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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직업소개소 운영인력 역량강화 지원

기사승인 2019.10.08  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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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10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업소개소 운영인력의 역량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시와 동구,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교육은 관련법이 정하고 있는 기준에 맞춰 과목을 편성하였으며, 직업소개사업주와 운영인력에게 필요한 실무도 포함하여 진행되었다.

인천에는 현재 578개의 직업소개소(무료 37개, 유료 541개)가 있으며, 운영인력은 사업주 포함 1,506명이다.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직업소개소를 통해 취업한 숫자는 취업한 숫자는 708,838건이었으며, 이중 상용직도 8,5294건 있었다.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참석자들에게 “시민에 대한 일자리지원은 시, 군·구 및 다양한 기관들이 지원을 하고 있으나, 취업취약층에 대한 직업소개는 여러분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기에 시민을 대표해서 감사드린다”며, 인천시는 민선7기 일자리정책의 비전인 ‘더 좋은 일자리, 함께 만드는 인천’을 위하여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정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천 발전에 여러분도 힘을 보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직업소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매년 직무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범직업소개소 인증사업과 유공자 표창도 시행하고 있다.

 

이은선 기자 leseon7100@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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