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미추홀구,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진행...전기요금 절약 효과

기사승인 2020.01.14  16:47:21

공유
default_news_ad2

- 일반 가정에 미니태양광 설치, LED등 교체

미추홀구의 미니태양광 설치 모습.

미추홀구는 일반 가정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도록 주택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주고 일반 전등을 LED등으로 교체해 주는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미추홀구와 미추홀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은 14일 학익1동 노적산 호미마을 2가구에 각각 300w규모의 미니태양광을 무상으로 설치했다.

태양광 설비 300w는 가정용 냉장고를 한달간 켤 수 있는 용량이다.

미추홀구와 미추홀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2017년 학익 노적산 호미마을을 에너지자립마을로 만들기를 시작으로 해 2018년에는 민관 공동 출자 방식으로 73kW 규모의 햇빛발전소 1~3호기를 설치하는 등 4년째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행정안전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지원 사업에 선정돼 지원 받은 국비 3000만 원으로 태양광 발전시설과 빗물저금통을 결합한 야생화 화단, 마을 벽화와 조형물을 활용한 햇빛 갤러리, 태양광 벤치 등을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해 햇빛발전소를 계속적으로 늘려나가는 등 에너지자립 활동을 확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성원 기자 han725@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인천신문tv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