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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CEO라이온스클럽, 지역 취약계층에게 마스크 2천 매 기부

기사승인 2020.09.24  15: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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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구CEO라이온스클럽이 오늘(24일)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KF94 마스크 2,000매를 논현고잔동주민센터에 기부했다.

기부된 마스크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인 독거노인·기초생활수급자 100세대에 전달됐다.

인천남동구CEO라이온스클럽 권기형 회장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마스크 착용이 더욱 강조되고 있지만, 여전히 마스크 한 개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이 많다”며 “그동안 여러 봉사단체에서 지원을 받았던 소외계층들이 코로나 때문에 지원이 거의 끊겨서 생활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음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할 것이다”고 말했다.

논현고잔동 김영수 동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위기를 극복하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음에 감사 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박정임 기자 ji860302@nav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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