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안양동안경찰서, 직장협의회 본격 출범… 치안서비스 향상 기대

기사승인 2020.09.28  15:10:13

공유
default_news_ad2

안양동안경찰서가 오늘(28일) ‘안양동안서 직장협의회’ 설립식을 개최했다.

직장협의회는 근무환경 개선과 업무능률 향상, 고충 처리 등을 위해 기관장과 협의하는 기구로 1998년 공무원직장협의회법 제정을 통해 공무원도 직장협의회 설립이 가능하게 됐지만, 경찰은 국민 생명과 재산 등 치안을 담당하는 업무성격을 고려, 직장협의회 설립이 가능한 공무원에서 제외됐었다.

하지만 지난 6월 11일 시행된 공무원직장협의회법 개정안에 따라 경찰공무원도 직장협의회 설립이 가능하게 돼 안양동안서는 지난달 17일 회장을 선출하고 지난 22일 정관 확정, 오늘(28일) 설립총회로 직장협의회가 정식으로 출범하게 됐다.

현재 안양동안서 직장협의회에는 240명이 가입(경감 이하 경찰공무원과 6급 이하 일반직 공무원 대상)했다.

강문봉 직장협의회 회장은 “대립과 갈등보다는 상호 이해하고 상생하는 건전한 조직 문화를 만들고, 활발하게 소통하며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라혜자 경찰서장은 “안양동안경찰서 공무원 직장협의회의 설립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안양동안경찰서 발전과 치안서비스 향상의 디딤돌이 될 수 있게 건강한 조직으로 직원들의 권익을 대변해 주고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한다”며 “기관장으로서 물심양면으로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임 기자 ji860302@nav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인천신문tv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