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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외층에 희망 준 모범 직업소개소 선정

기사승인 2020.12.04  1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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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모범 직업소개소 7개소, 직업소개분야 유공자(시장상) 1명

인천시는 코로나19로 악화된 고용상황 속에서도 근로자의 취업기회 제공 및 노동력의 원활한 수급지원 업무를 수행한 관내 모범 직업소개소 7개와 직업소개분야 유공자 1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에는 현재(2020년 6월말 기준) 584개소의 직업소개소가 운영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올해 상반기에만 약 52만건의 취업이 이루어졌다. 특히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채용 위주로 지원되고 있어 사회 기여도가 높다.

‘모범 직업소개소’는 인천에 본사를 두고 운영되는 직업소개소 중 취업지원실적, 지역사회 기여도, 안정적인 취업지원 환경 등을 평가해 군․구 추천을 거쳐 시에서 최종 선정하며 ‘직업소개분야 유공자’는 직업소개소 운영인력 및 관련 단체․기관에서 일하는 사람 중 근무경력 3년 이상으로서 성실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분들을 군·구의 추천을 거쳐 시에서 선정한다.

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이용이 많은 직업소개소를 보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총 48개 업소를 모범 직업소개소로 선정했으며 직업소개분야 유공자는 2016년부터 총 13명이 선정됐다.

금년도에는 모범직업소개소 7개소, 직업소개분야 유공자 1명이 선정됐으며 군․구의 1차 평가와 추천을 거친 후 인천시에서 최종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악화된 취업시장에서 고용을 촉진하고자 노력해온 모범 직업소개소와 유공자분들을 격려하기 위해 올해도 선정사업을 시행했다”며“앞으로도 안정적인 취업지원 환경조성을 위한 정책을 계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정임 기자 ji860302@nav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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