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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21 고양시지부,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단체 국무총리 표창 수상

기사승인 2021.01.22  11: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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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사)자전거21 고양시지부에 수여된 국무총리 표창을 고양시 이춘표 제2부시장이 한기식 사무국장에게 전수했다. (좌 세번째) 이춘표 고양시제2부시장_(좌 두번째)한기식 사무국장.

(사)자전거21 고양시지부가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2020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단체’ 공모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2019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사)자전거21 고양시지부는 자전거 관련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양시민의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아 이번 공모에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2009년 5월 설립된 자전거 교육 전문단체인 (사)자전거21 고양시지부는 ▲찾아가는 학교 자전거 안전교육 ▲성인 자전거 안전교육 ▲청소년 자전거 보안관 활동 등을 통해 고양시민의 자전거 생활화, 안전의식 개선, 자전거 저변 확대 등에 앞장서고 있다. 

자전거 학교.

특히 고양시가 특수시책 사업으로 2013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의 보조금 지원 단체로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시행해 학생들에게 자전거 안전운행의 중요성과 사고를 예방하는 올바른 자전거 이용방안 등을 알려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로 자전거 이용도가 높아지면서 안전사고율 또한 증가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전거 안전교육은 안전운행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는 것은 물론 환경보전과 시민들의 건강 증진,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 등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사)자전거21 고양시지부의 한기식 사무국장은 “고양시와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자전거 활동을 시민 모두의 건강운동이자 건전한 여가문화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이 상은 그동안 자전거활동에 동참하고 격려를 보내준 자전거를 사랑하는 고양시민들의 덕분이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올해는 별도의 시상식을 개최하지 않고 각 지자체에서 표창장 전수식으로 대체해 진행했다. 지난 19일, 고양시 이춘표 제2부시장이 (사)자전거21 고양시지부의 한기식 사무국장에게  ‘2020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단체’ 국무총리 표창을 전수했다.

정지원 기자 mozzi2030@nav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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